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성전인 저희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주님과 하나가 되도록 애쓰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코린 3,17)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다.”고 말하는 적의 통치자들의 머리를 부수어뜨리소서. (집회 36,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2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7,20-25/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2021-11-11 | 한택규 |
| 150919 |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17,20-25) | 2021-11-11 | 김종업 |
| 150918 | 여유있는 삶 | 2021-11-11 | 김중애 |
| 150917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 | 2021-11-11 | 김중애 |
| 1509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1) | 2021-11-1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