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성전인 저희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주님과 하나가 되도록 애쓰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코린 3,17)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다.”고 말하는 적의 통치자들의 머리를 부수어뜨리소서. (집회 36,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44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3] 내 영혼의 안개 | 2021-11-12 | 김동진스테파노 |
| 15094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0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1) 미래에 ...|2| | 2021-11-12 | 이혜진 |
| 15094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2021-11-12 | 김명준 |
| 150941 | “오, 하느님!”? -하느님 예찬; 하느님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1| | 2021-11-12 | 김명준 |
| 150940 |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이다. | 2021-11-12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