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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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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9) ’21.11.9.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성전인 저희의 몸과 마음과 정신을 주님과 하나가 되도록 애쓰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느님께서도 그자를 파멸시키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성전은 거룩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하느님의 성전입니다. (코린 3,17)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다.”고 말하는 적의 통치자들의 머리를 부수어뜨리소서. (집회 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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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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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24 | 7 연중 제32주일(평신도 주일)...독서,복음 (역주, 주해)|1| | 2021-11-06 | 김대군 |
| 150823 | 연중 제32 주일(평신도 주일)|6| | 2021-11-06 | 조재형 |
| 150822 | 하느님의 불의한 재물? (루카16,9-15)|1| | 2021-11-06 | 김종업 |
| 150821 |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 2021-11-06 | 주병순 |
| 150820 | 도란도란글방 / 세월을 아껴서 해야 할 일 2 (에페5,15-18) | 2021-11-06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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