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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묵상 135] 삶 ☞ 나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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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야스퍼스(독일 철학자)
< 삶 >
나는 왔누나 온 곳을 모르면서 나는 있누나 누군지도 모르면서 나는 가누나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면서 나는 죽으리라 언제 죽을지 모르면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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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859 | 레전드였던 농심의 내수 차별 역대급 답변 | 2021-11-11 | 김영환 |
| 223858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11-11 | 장병찬 |
| 223857 |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 2021-11-11 | 주병순 |
| 223856 | 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 2021-11-11 | 함만식 |
| 223855 | 11.11.목.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1| | 2021-11-11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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