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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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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소중한 친구야. 서로 늙어 주름질적에 얼굴 바라보고 웃음짓누나. 흰머리 부끄럽다 말고 성성한 머리결 창피해 마소. 세월따라 늙어져 그리된것을 마음 상해 눈물진들 돌아올거나 세월따라 청춘따라 아쉬움만 한가득 미래를 바라보다 잃어버린 현제여. 잊혀져간 과거속에 누가 존재하던가. 과거는 잊고 현제는 즐기고 미래는 꿈이런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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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17 | 하느님은 용서하라 말씀 하시지만... | 2021-11-13 | 신주영 |
| 100316 | 달고나 장인의 작품들 감상하시죠. | 2021-11-13 | 김영환 |
| 100315 |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1| | 2021-11-12 | 장병찬 |
| 100314 | 진정한 나눔 | 2021-11-12 | 이경숙 |
| 100313 | 연예인 | 2021-11-12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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