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자유게시판

세상사가 곧 교회의 일이며,모든 사람의 문제가 곧 교회의 문제가 되는 것

스크랩 인쇄

함만식 [susabosaaa] 쪽지 캡슐

2021-11-11 ㅣ No.223856

이라고  함세웅 신부가

2021. 11. 10일 힌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포롬에서 말했다고 한다.

주제는 "재난시대 교회의 사회적 책임"이였다. 

 

나는 내생각은 

교회의 일이 곧 세상사이며, 교회의 문제가 곧 모든 사람의 문제가 될 수 있을까?

 

정교 분리의 시대이며

종교선택의 자유가 있다.

 

디테일로 생각해보

황야, 빈들 갈대밭에 울리는 목소리 아닌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74 0

추천 반대(2)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