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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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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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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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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36 |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사람의 아들의 날 (루카17,26-37)|1| | 2021-11-12 | 김종업 |
| 15093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7,26-37/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 | 2021-11-12 | 한택규 |
| 150934 | <예수님과 성인들을 기억한다는 것> | 2021-11-12 | 방진선 |
| 150933 | 11.12.“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3| | 2021-11-11 | 송문숙 |
| 150932 | ■ 30. 아마츠야의 유다 통치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30]|1| | 2021-11-1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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