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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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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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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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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95 | 하느님의 신비와 팔레스티나의 자연환경. | 2021-11-10 | 김중애 |
| 15089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0) | 2021-11-10 | 김중애 |
| 150893 | 2021년 11월 10일 수요일[(백)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 2021-11-10 | 김중애 |
| 150892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1 - 그 때 그 일이 없었더라면 上 (상트페테부르크/러시아)|1| | 2021-11-10 | 양상윤 |
| 15089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여기 저기 숨겨져 있는 수많은 감사꺼리들을 찾아냅시다!|2| | 2021-11-09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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