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
(녹)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1-11 ㅣ No.1509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85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1006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18,35-43)|1| 2021-11-15 김종업
151005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2] 양주순교성지의 겨자씨 2021-11-15 김동진스테파노
151004 <우주를 품는다는 것> Embracing the Universe 2021-11-15 방진선
151003 눈을 뜨다|2| 2021-11-15 최원석
15100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5) ’21.11.15. 월 2021-11-15 김명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