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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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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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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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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7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의 멸망: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때 | 2021-11-13 | 김백봉 |
| 150969 |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교회인가|1| | 2021-11-13 | 장병찬 |
| 150968 | 연중 제33 주일|5| | 2021-11-13 | 조재형 |
| 150967 |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2021-11-13 | 주병순 |
| 150966 |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루카18,1-8) | 2021-11-13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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