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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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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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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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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14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루카19,1-10) | 2021-11-16 | 김종업 |
| 151013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1| | 2021-11-16 | 최원석 |
| 151012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3| | 2021-11-16 | 조재형 |
| 151011 | 11.16.“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양주 ...|1| | 2021-11-15 | 송문숙 |
| 1510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욕망의 종말: 아버지의 인정 | 2021-11-15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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