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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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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1) ’21.11.11.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자비를 베푸시고,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일치를 이루어 저희 가운데 오신 주님을 모시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ㄴ) 주님, 당신 이름을 지닌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고 맏아들로 대우해 주신 이스라엘을 불쌍히 여기소서. (집회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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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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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89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5| | 2021-11-14 | 조재형 |
| 150988 | 15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 독서, 복음서(역주, 주해)|2| | 2021-11-14 | 김대군 |
| 150987 | 땅의 끝은 하늘의 시작이다. (마르13,21-33)|1| | 2021-11-14 | 김종업 |
| 150986 |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2021-11-14 | 주병순 |
| 150985 | 도란도란글방(2) / 오직 한 번 희생제물(犧牲祭物)로 (히브10,12-14)|1| | 2021-11-14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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