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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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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는 하늘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하느님의 나라는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일번으로 보고 항상 그분의 뜻을 찾는 것이고 그리고 다음으로 이웃을 측은하게 보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교회의 웅장한 모습에서 하느님의 나라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주님과 인간과의 관계 정립 속에 하느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원리가 작동되는 것, 관계의 최상화입니다. 사랑이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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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892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71 - 그 때 그 일이 없었더라면 上 (상트페테부르크/러시아)|1| | 2021-11-10 | 양상윤 |
| 15089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여기 저기 숨겨져 있는 수많은 감사꺼리들을 찾아냅시다!|2| | 2021-11-09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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