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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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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는 하늘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하느님의 나라는 관계 속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일번으로 보고 항상 그분의 뜻을 찾는 것이고 그리고 다음으로 이웃을 측은하게 보는 것이 두번째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교회의 웅장한 모습에서 하느님의 나라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인간, 주님과 인간과의 관계 정립 속에 하느님의 나라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의 원리가 작동되는 것, 관계의 최상화입니다. 사랑이 답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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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89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5| | 2021-11-14 | 조재형 |
| 150988 | 15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 독서, 복음서(역주, 주해)|2| | 2021-11-14 | 김대군 |
| 150987 | 땅의 끝은 하늘의 시작이다. (마르13,21-33)|1| | 2021-11-14 | 김종업 |
| 150986 |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2021-11-14 | 주병순 |
| 150985 | 도란도란글방(2) / 오직 한 번 희생제물(犧牲祭物)로 (히브10,12-14)|1| | 2021-11-14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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