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일)
(백)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도둑이 제발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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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11 ㅣ No.100309

 

 

 

남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본인이 불편한것.

남들은 아무 관심도 없는데

본인이 언짢은것.

남들은 아무 뜻도 없는데

쓸데없이 말을 더듬는것

아.......

피곤한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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