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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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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제발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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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11 ㅣ No.100309

 

 

 

남들은 아무말 안하는데

본인이 불편한것.

남들은 아무 관심도 없는데

본인이 언짢은것.

남들은 아무 뜻도 없는데

쓸데없이 말을 더듬는것

아.......

피곤한지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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