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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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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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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12 ㅣ No.100314

 

 

 

넉넉하지 않아도 물질을 나누는것은

선행입니다.

영혼과 몸을 나누는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자유롭게 날아가는 창공의 새를 보라.

그 힘찬 날갯짓에 공기를 가르고

자유의 표상으로 인도 한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 나락으로 인도 하지만

비움과 집착의 끊어냄으로 평화속으로 들어 간다.

진정한 평화는 모든것을 잃음으로 시작된다.

가난한이가 천국이 가깝다고 하셨던가.

마음이 가난한이가 천국에 가까우니

잃음의 날개를 달고 창공으로 날아 올라

높은 곳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나리.

 

역설의 의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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