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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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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고요하나 깊은 심산유곡深山幽谷과 같이, 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는 주님의 내적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지혜13,5) 당신의 성소가 있는 도성이요 당신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보이소서. (집회 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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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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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32 | ■ 30. 아마츠야의 유다 통치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30]|1| | 2021-11-11 | 박윤식 |
| 150931 |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는 '휴식'의 뜻인데 그 휴식의 의미는 어떤 의미? | 2021-11-11 | 이정임 |
| 150930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11-11 | 장병찬 |
| 150929 | 인간의 눈으로는 볼수 없는 하늘(빛)나라, (루카17,20-25) | 2021-11-11 | 김종업 |
| 15092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주님을 찬미할 때 평화가 오는 이유|1| | 2021-11-11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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