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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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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고요하나 깊은 심산유곡深山幽谷과 같이, 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는 주님의 내적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지혜13,5) 당신의 성소가 있는 도성이요 당신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보이소서. (집회 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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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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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06 |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열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 2021-11-10 | 주병순 |
| 150905 | 입타는 여섯 해 동안 이스라엘의 판관으로 일하였다. 얼마나 다행인가!|2| | 2021-11-10 | 이정임 |
| 150904 |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3| | 2021-11-10 | 최원석 |
| 15090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0) ’21.11.10. 수 | 2021-11-10 | 김명준 |
| 150902 | 찬양과 감사 -구원의 행복은 선택이요 선물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1| | 2021-11-1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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