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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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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고요하나 깊은 심산유곡深山幽谷과 같이, 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는 주님의 내적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지혜13,5) 당신의 성소가 있는 도성이요 당신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보이소서. (집회 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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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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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98 |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 2021-11-15 | 김중애 |
| 150997 | 요셉의 삶에서 배울 점. | 2021-11-15 | 김중애 |
| 15099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5)|1| | 2021-11-15 | 김중애 |
| 150995 | 2021년 11월 15일[(녹)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 2021-11-15 | 김중애 |
| 150994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18,35-43)|1| | 2021-11-15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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