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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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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고요하나 깊은 심산유곡深山幽谷과 같이, 저희 안에 계시는 주님 우리 가운데 함께 계시는 주님의 내적 평화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피조물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으로 미루어 보아 그 창조자를 알 수 있다. (지혜13,5) 당신의 성소가 있는 도성이요 당신의 안식처인 예루살렘에 자비를 보이소서. (집회 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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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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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03 |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있다. (루카20,27-40)|1| | 2021-11-20 | 김종업 |
| 151102 | 다니엘 1장 다니엘과 세 친구들의 신앙(信仰)|1| | 2021-11-20 | 김종업 |
| 151101 | <참고 견디며 기다린다는 것> Waiting with Patience | 2021-11-20 | 방진선 |
| 15110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70) ’21.11.20. 토 | 2021-11-20 | 김명준 |
| 151099 | 희망의 빛, 부활의 희망, 희망의 천국 -“죽음은 새 새명의 시작입니다”- 이수철 프란 ...|1| | 2021-11-2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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