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
|---|
|
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6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2021-11-13 | 김명준 |
| 150962 | 항구하고 간절한 기도 -기도가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 | 2021-11-13 | 김명준 |
| 150961 | <세상 만큼이나 넓은 마음이라는 것> | 2021-11-13 | 방진선 |
| 150960 | 참 겸손 | 2021-11-13 | 김중애 |
| 150959 | 황 혼 | 2021-11-13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