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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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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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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74 | [연중 제33주일] 사람의 아들이 오는 날 (마르13,24-32) | 2021-11-14 | 김종업 |
| 150973 | 도란도란글방/ 다니엘서의 결론(結論) (다니엘12,1-13) | 2021-11-14 | 김종업 |
| 150972 | 11.14."사람의 아들이 문 밖에 온 줄을 깨달아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2| | 2021-11-14 | 송문숙 |
| 150971 | 14 연중 제33주일 ... 독서, 복음(역주, 주해) | 2021-11-13 | 김대군 |
| 15097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의 멸망: 아무도 나를 찾지 않을 때 | 2021-11-13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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