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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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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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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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69 |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교회인가|1| | 2021-11-13 | 장병찬 |
| 150968 | 연중 제33 주일|5| | 2021-11-13 | 조재형 |
| 150967 |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 2021-11-13 | 주병순 |
| 150966 |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루카18,1-8) | 2021-11-13 | 김종업 |
| 150965 | 그렇게 하지 않으면 끝까지 찾아와서 나를 괴롭힐 것이다 | 2021-11-1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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