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5일 (월)
(녹)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스크랩 인쇄

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1-11-12 ㅣ No.150945

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72 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1006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18,35-43)|1| 2021-11-15 김종업
151005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2] 양주순교성지의 겨자씨 2021-11-15 김동진스테파노
151004 <우주를 품는다는 것> Embracing the Universe 2021-11-15 방진선
151003 눈을 뜨다|2| 2021-11-15 최원석
15100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5) ’21.11.15. 월 2021-11-15 김명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