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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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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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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278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11-28 | 장병찬 |
| 1512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에 대해 묵상한다고 다 믿음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 ... | 2021-11-28 | 김 글로리아 |
| 151276 | 29 대림 제1주간 월요일...독서, 복음(주해)|2| | 2021-11-28 | 김대군 |
| 151275 | 대림 제1주간 월요일|5| | 2021-11-28 | 조재형 |
| 151274 | 황폐해진 교회(나)가 예수 그리스도로 하느님의 정의가 된다. (예레33,12-16)|1| | 2021-11-28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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