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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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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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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76 | 매일미사/2021년 11월 24일 수요일[(홍)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 ... | 2021-11-2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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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173 | 11.24.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1-23 | 송문숙 |
| 151172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11-2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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