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뼛속깊이 느끼겠지만 세검정 이재석 |
|---|
|
제보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이재석시몬 뼈속깊이 느끼겠지만 너 돈버는 방법에 문제 많다 어떻게 될지 명심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19 |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17,20-25) | 2021-11-11 | 김종업 |
| 150918 | 여유있는 삶 | 2021-11-11 | 김중애 |
| 150917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 | 2021-11-11 | 김중애 |
| 1509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1) | 2021-11-11 | 김중애 |
| 150915 | 2021년 11월 11일 목요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1| | 2021-11-11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