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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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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기를 다 비워내어 참 사람의 모습을 회복하고 주님과 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 당신 위업에 대한 찬미로 시온을 채우시고 당신 영광으로 당신의 성전을 채우소서. (집회 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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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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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86 | 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것이다. | 2021-11-14 | 주병순 |
| 150985 | 도란도란글방(2) / 오직 한 번 희생제물(犧牲祭物)로 (히브10,12-14)|1| | 2021-11-14 | 김종업 |
| 150984 | 가난한 이들|2| | 2021-11-14 | 최원석 |
| 150983 | <통공하는 삶의 열매라는 것>|1| | 2021-11-14 | 방진선 |
| 15098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3,24-32/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21-11-14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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