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기를 다 비워내어 참 사람의 모습을 회복하고 주님과 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 당신 위업에 대한 찬미로 시온을 채우시고 당신 영광으로 당신의 성전을 채우소서. (집회 36,1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31 |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는 '휴식'의 뜻인데 그 휴식의 의미는 어떤 의미? | 2021-11-11 | 이정임 |
| 150930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11-11 | 장병찬 |
| 150929 | 인간의 눈으로는 볼수 없는 하늘(빛)나라, (루카17,20-25) | 2021-11-11 | 김종업 |
| 15092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주님을 찬미할 때 평화가 오는 이유|1| | 2021-11-11 | 김백봉 |
| 150927 | 성 요사팟 주교 학자 기념일|7| | 2021-11-11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