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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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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3) ’21.11.13.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기를 다 비워내어 참 사람의 모습을 회복하고 주님과 온전한 일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밤낮으로 부르짖는데 그들에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지 않으신 채, 그들을 두고 미적거리시겠느냐? (루카 18,7) 당신 위업에 대한 찬미로 시온을 채우시고 당신 영광으로 당신의 성전을 채우소서. (집회 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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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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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06 |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18,35-43)|1| | 2021-11-15 | 김종업 |
| 151005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2] 양주순교성지의 겨자씨 | 2021-11-15 | 김동진스테파노 |
| 151004 | <우주를 품는다는 것> Embracing the Universe | 2021-11-15 | 방진선 |
| 151003 | 눈을 뜨다|2| | 2021-11-15 | 최원석 |
| 15100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5) ’21.11.15. 월 | 2021-11-1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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