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목)
(녹) 연중 제13주간 목요일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달고나 장인의 작품들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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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kohwin] 쪽지 캡슐

2021-11-13 ㅣ No.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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