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성모님께 드리는 오월의 편지 |
|---|
|
성모님께 드리는 오월의 편지
어머님 당신은 아시옵니다 우리의 마음을 아시옵니다 우리의 기쁨과 인생을 아시고 우리의 갈길을 아시옵니다 주님을 지나쳐 먼길을 갈때에 우리를 부르는 어머님 음성 간절한 어머님 음성 속에서 자녀를 위하는 고통을 보오니 어머님 보소서 자녀이옵니다 자녀의 애절한 눈물이 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328 | 이돈희 본지 대표의 기사 3편 | 2021-11-15 | 이돈희 |
| 100327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4 | 장병찬 |
| 100326 | 정과 믿음|3| | 2021-11-14 | 유재천 |
| 100325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2021-11-14 | 이경숙 |
| 100323 | 미국 트럭 운전사들이 받는 금액 | 2021-11-13 | 김영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