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4) ’21.11.14.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4) ’21.11.14.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지금 여기에서 말씀을 살고 사랑을 살아 구원된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때에 네 백성은, 책에 쓰인 이들은 모두 구원을 받으리라. 또 땅 먼지 속에 잠든 사람들 가운데에서 많은 이가 깨어나 어떤 이들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어떤 이들은 수치를, 영원한 치욕을 받으리라. 그러나 현명한 이들은 창공의 광채처럼 많은 사람을 정의로 이끈 이들은 별처럼 영원무궁히 빛나리라. (다니 12,1ㄷ-3) 당신께서 한처음에 창조하신 이들을 증언해 주시고 당신의 이름으로 선포된 예언들을 성취시켜 주소서. (집회 36,2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56 |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 2021-11-13 | 김중애 |
| 150955 |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끊임없이 기도해야 (루카18,1-8) | 2021-11-13 | 김종업 |
| 150954 | 11.13."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 양주 올리 ...|1| | 2021-11-12 | 송문숙 |
| 150953 |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1| | 2021-11-12 | 장병찬 |
| 15095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이 믿음은 맞지만, 무엇을 위해서가 ...|1| | 2021-11-12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