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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3,24-32/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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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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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4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0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1) 미래에 ...|2| | 2021-11-12 | 이혜진 |
| 15094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2) ’21.11.12. 금 | 2021-11-12 | 김명준 |
| 150941 | “오, 하느님!”? -하느님 예찬; 하느님이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1| | 2021-11-12 | 김명준 |
| 150940 |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이다. | 2021-11-12 | 김중애 |
| 15093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2)|1| | 2021-11-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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