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금)
(녹) 연중 제22주간 금요일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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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14 ㅣ No.100325

 

 

사랑으로 착각한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뭐였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방황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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