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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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내용에 대한 의문과 변경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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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에서 발간된 상장예식서 70쪽은 시편51편의 내용이 나옵니다. "보소서, 저는 죄중에 태어났고 제 어머니가 죄중에 저를 베었나이다"
이 구절을 연도할 때마다 분심이 생기고, 굳이 이 구절을 연도 기도에 포함시켜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다윗왕이 불륜을 저지르고 죄를 고백하는 내용으로, 어느 글을 보니 이 내용은 인간의 원죄와도 연관이 있는 신학적 해석을 한다는 것도 읽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연도할 때는 주변에 교우도 있지만 비신자도 있으며 다른 종교릏 가진 사람도 있고, 교우라 하더라도 신학적 의미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신학적 의미가 있다 할지라도 이 내용은 다른 내용(구절)로 바꾸어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최초 상장예식을 만든 곳에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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