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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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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헬렌켈러는 봉사로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밝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하였지요. 최상의 행복은 영적인 충만함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최고의 개안이고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소경이 간절히 외쳤듯이 우리도 간절히 소망해야합니다.주님 안에서 최상위 행복을 청하는것이 진정한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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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13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1| | 2021-11-16 | 최원석 |
| 151012 | 연중 제33주간 화요일|3| | 2021-11-16 | 조재형 |
| 151011 | 11.16.“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양주 ...|1| | 2021-11-15 | 송문숙 |
| 15101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욕망의 종말: 아버지의 인정 | 2021-11-15 | 김백봉 |
| 151009 |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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