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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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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헬렌켈러는 봉사로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밝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하였지요. 최상의 행복은 영적인 충만함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최고의 개안이고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소경이 간절히 외쳤듯이 우리도 간절히 소망해야합니다.주님 안에서 최상위 행복을 청하는것이 진정한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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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20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6) ’21.11.16. 화 | 2021-11-16 | 김명준 |
| 151019 | 주님을 ‘참으로(truely)’ 만난 사람들 -엘아자르, 자캐오, 제르투르다, 나- 이수 ...|2| | 2021-11-16 | 김명준 |
| 151018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2021-11-16 | 김중애 |
| 151017 | 요셉의 생을 정리하면서 | 2021-11-16 | 김중애 |
| 15101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6)|1| | 2021-11-1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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