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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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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헬렌켈러는 봉사로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밝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하였지요. 최상의 행복은 영적인 충만함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최고의 개안이고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소경이 간절히 외쳤듯이 우리도 간절히 소망해야합니다.주님 안에서 최상위 행복을 청하는것이 진정한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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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77 | 신앙의 태도란? | 2021-11-14 | 김중애 |
| 15097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4) | 2021-11-14 | 김중애 |
| 150975 | 2021년 11월 14일 주일[(녹) 연중 제33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 | 2021-11-14 | 김중애 |
| 150974 | [연중 제33주일] 사람의 아들이 오는 날 (마르13,24-32) | 2021-11-14 | 김종업 |
| 150973 | 도란도란글방/ 다니엘서의 결론(結論) (다니엘12,1-13) | 2021-11-14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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