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눈을 뜨다 |
|---|
|
미국의 헬렌켈러는 봉사로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밝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하였지요. 최상의 행복은 영적인 충만함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최고의 개안이고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소경이 간절히 외쳤듯이 우리도 간절히 소망해야합니다.주님 안에서 최상위 행복을 청하는것이 진정한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95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3) | 2021-11-13 | 김중애 |
| 150956 | 2021년 11월 13일 토요일[(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 2021-11-13 | 김중애 |
| 150955 |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끊임없이 기도해야 (루카18,1-8) | 2021-11-13 | 김종업 |
| 150954 | 11.13."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 양주 올리 ...|1| | 2021-11-12 | 송문숙 |
| 150953 |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1| | 2021-11-12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