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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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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헬렌켈러는 봉사로서 평생을 살았습니다. 밝은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소망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영적으로 깨어 있게하였지요. 최상의 행복은 영적인 충만함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는것이 최고의 개안이고 행복입니다. 오늘 복음의 소경이 간절히 외쳤듯이 우리도 간절히 소망해야합니다.주님 안에서 최상위 행복을 청하는것이 진정한 개안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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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40 | ‘참’ 멋지고 아름다운 삶 -한평생 맡겨진 책임을 ‘참으로’ 다하는 사랑- 이수철 프란치 ...|2| | 2021-11-17 | 김명준 |
| 151039 | [순례자의 기도] 주님, 저를 일으켜 주소서 | 2021-11-17 | 김동진스테파노 |
| 15103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11ㄴ-28/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2021-11-17 | 한택규 |
| 151037 | 희망을 가지면 뜻은 이루어진다. | 2021-11-17 | 김중애 |
| 151035 | 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 | 2021-11-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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