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
|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05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41-44/연중 제33주간 목요일) | 2021-11-18 | 한택규 |
| 151051 | ■ 1.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6]|2| | 2021-11-18 | 박윤식 |
| 151050 | 11.17.“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양주 올리베따노 ...|1| | 2021-11-17 | 송문숙 |
| 1510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평화는 곧 나의 환경: 나의 환경은 내가 지키는 법 | 2021-11-17 | 김백봉 |
| 151048 | 18 연중 제33주간 목요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17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