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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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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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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09 |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5 | 장병찬 |
| 151008 | 16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독서,복음(역주, 주해)|1| | 2021-11-15 | 김대군 |
| 151007 |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 2021-11-15 | 주병순 |
| 151006 |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루카18,35-43)|1| | 2021-11-15 | 김종업 |
| 151005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2] 양주순교성지의 겨자씨 | 2021-11-15 | 김동진스테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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