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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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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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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48 | 18 연중 제33주간 목요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17 | 김대군 |
| 151047 | 연중 제33주간 목요일|6| | 2021-11-17 | 조재형 |
| 151046 |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체포되신 예수님 / 교회인가|1| | 2021-11-17 | 장병찬 |
| 151045 | 자기부인(自己否認, 버림)이 현세(現世)의 순교(殉敎)다. (2마카베7,1.20-31)|1| | 2021-11-17 | 김종업 |
| 151044 |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 2021-11-17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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