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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영청 밝은 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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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그런 달아 네빛에 어둠이 숨죽이고 별들도 친구 되어 반가이 만나네. 태양을 친구삼아 외로이 빛나는 달아 밝은 하늘에도 그림자처럼 태양곁에서 희미한 달아. 꼭 어두워야 네빛이 세상을 홀리지. 밤길 가는 눈먼 나그네 돌뿌리에 넘어지지 않게 네빛으로 인도하렴.
사랑은 싫어.....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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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36 | 주님과 함께|1| | 2021-11-16 | 이문섭 |
| 100335 |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6 | 장병찬 |
| 100334 | 휘영청 밝은 달아 | 2021-11-16 | 이경숙 |
| 100333 | 다시는 돌아 보지 마요. | 2021-11-16 | 이경숙 |
| 100332 |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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