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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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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온전한 자기 포기로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견디어 냈다. (2마카 7,20) 위장은 온갖 음식을 받아들이지만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낫다. (집회 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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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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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5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41-44/연중 제33주간 목요일) | 2021-11-18 | 한택규 |
| 151051 | ■ 1.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남 유다의 멸망[2] / 2열왕기[36]|2| | 2021-11-18 | 박윤식 |
| 151050 | 11.17.“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양주 올리베따노 ...|1| | 2021-11-17 | 송문숙 |
| 15104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평화는 곧 나의 환경: 나의 환경은 내가 지키는 법 | 2021-11-17 | 김백봉 |
| 151048 | 18 연중 제33주간 목요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17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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