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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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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온전한 자기 포기로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견디어 냈다. (2마카 7,20) 위장은 온갖 음식을 받아들이지만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낫다. (집회 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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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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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99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그리스도인이 누구나 다가오기 쉬운 사람이어야 하는 이유|1| | 2021-11-14 | 김백봉 |
| 150990 |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시)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4 | 장병찬 |
| 150989 | 연중 제33주간 월요일|5| | 2021-11-14 | 조재형 |
| 150988 | 15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 독서, 복음서(역주, 주해)|2| | 2021-11-14 | 김대군 |
| 150987 | 땅의 끝은 하늘의 시작이다. (마르13,21-33)|1| | 2021-11-14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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