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7) ’21.11.17.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온전한 자기 포기로 모든 것을 다 주님께 맡겨드리고 항상 기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특별히 그 어머니는 오래 기억될 놀라운 사람이었다. 그는 일곱 아들이 단 하루에 죽어 가는 것을 지켜보면서도, 주님께 희망을 두고 있었기 때문에 용감하게 견디어 냈다. (2마카 7,20) 위장은 온갖 음식을 받아들이지만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보다 낫다. (집회 36,2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371 | 21 03 27 토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 안에서 하느님 뜻의 사랑을 받으며 하느님 뜻의 ... | 2021-11-20 | 한영구 |
| 2370 | 21 03 26 금 평화방송 미사 부비동을 다스려 산소가 3가지 경로로 상처 안으로 들어가 ... | 2021-11-20 | 한영구 |
| 2369 | 21 03 24 수 평화방송 미사 코의 인두와 비강에 머물러 부비동 위턱뼈 굴이 나비 굴을 ... | 2021-11-20 | 한영구 |
| 2368 | 21 03 23 화 평화방송 미사 먼저 침의 물질대사 다스려 파생 상처 치유하고 바로 새 ... | 2021-11-20 | 한영구 |
| 151104 | 핮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2021-11-20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