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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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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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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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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315 | 12.1.“‘너희에게는 빵이 몇 개나 있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1-30 | 송문숙 |
| 15131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도전을 멈출 때 사랑도 멈춘다.|1| | 2021-11-30 | 김 글로리아 |
| 151313 |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1| | 2021-11-30 | 장병찬 |
| 151312 | 1 대림 제1주간 수요일...복음(역주,주해) | 2021-11-30 | 김대군 |
| 151311 | 대림 제1주간 수요일|7| | 2021-11-30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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